세아제강
306200 · KOSPI · 1차 철강 제조업
- 최신 사업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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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수 상태
- unverified
- 마지막 갱신
- 2026. 08. 01.
주요 제품 및 노출도
1건| 유형 | 값 | 매출 비중 | 지역 | 근거 | 확인일 |
|---|---|---|---|---|---|
| 제품·서비스 | 강관 | — | — | 2026. 07. 31. |
긍정 영향 가능성 이벤트
13건부정 영향 가능성 이벤트
17건최근 연결 이벤트
30건- 긍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 09. 15.포스코 노사 협상 '잠정 중단'…120시간 재파업 수순 밟나
강관 생산을 위해 포스코로부터 열연 강판을 조달하지만, 시장 내 제품 가격 상승 시 판가 전이를 통해 수익성을 방어한다.
- 부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 09. 11.현대제철, 美 제철소 계획대로···허가 논란에 "착공 절차 준수중"
미국향 에너지용 강관 수출 비중이 높아 관세 정책에 따른 직접적인 물류비 및 비용 부담 영향이 크다.
- 긍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 09. 16.美 상무부 유정용 강관 상계관세 0% 문턱 열었다…세아제강 관세 족쇄 ...
미국향 에너지용 강관 수출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으며, 이번 관세 재심 결과로 직접적인 영업이익률 개선 효과가 예상됨
- 부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 09. 15.포스코 노사, 교섭 중단…노조 16일 2차 부분파업 예고
철강판재를 사서 강관을 만드는 하공정 업체로서 원재료 수급 불안이 곧바로 가동률 저하로 연결된다.
- 부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 09. 14.부분 파업 포스코 노사에 제안하는 세 가지 당부
열연강판을 원재료로 강관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원재료 가격 상승분만큼 제품가 인상을 전가하지 못할 경우 수익성이 하락한다.
- 부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 09. 12.美 ITC 5년 일몰재심 빗장 유지…현대제철·세아제강 '원가 족쇄' 장기화
대미 강관 수출 비중이 높은 기업으로, 반덤핑 규제 유지 시 관세 부담으로 인한 수출 마진 축소와 물량 확보의 어려움이 예상된다.
- 부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 09. 29.샌드위치 압박 받는 한국 철강, 트럼프 제철소 건설까지…돌파구는 어디...
미국 강관 시장 점유율이 높으며, 미국 내 보호무역 조치와 관세 인상은 수출 물량 및 판가에 직접적인 리스크 요인이다.
- 부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 10. 02.대미투자 2000억달러 윤곽…원전·전력 구체화, LNG·철강은 변수
미국 시장으로 강관을 대규모 수출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 대미 철강 관세 정책 변화가 직접적인 수익성 변수로 작용한다.
- 부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 09. 18.'미국발 산업리스크' 세아, OCTG 0% 관세에도…50% 철강관세 리스크
미국 유정용 강관 수출 비중이 매우 높아 대미 관세 정책 변화에 따른 매출 타격이 직접적으로 발생한다.
- 부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 09. 16.포스코 노조 '파업 도중 내홍'...배경은?
강관 제조 기업으로 포스코로부터 조달하는 열연 코일 등의 원자재 수급이 지연될 경우 생산 계획에 차질을 빚고 원가 경쟁력이 하락할 수 있다.
- 긍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 09. 30.하이스틸 18.97% 급등…상반기 연속 흑자 전환
에너지용 강관(OCTG)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북미 에너지 인프라 투자에 따른 판매량 증가 효과가 크다.
- 부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 09. 16.포스코 노사 임금 교섭 최종 결렬…120시간 2차 부분파업 돌입
열연강판을 사서 강관을 생산하는 구조로, 모재 가격 상승은 직접적인 매출원가 상승 요인이다.
- 긍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 09. 13.포스코의 하루가 포항의 한 달이 되는 이유…나주영 포항상의 회...
열연코일을 매입해 강관을 제조하므로 원재료 가격 하락 시 스프레드 개선을 통해 수익성이 개선될 수 있는 구조다.
- 긍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 09. 13."전기 생산하는 지역에 미래산업도 함께 와야"
철강판을 사서 강관을 만드는 공정상 원재료 가격 하락은 즉각적인 매출원가 개선 요인이다.
- 부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 09. 26.미국의 한국산 철강 10개 품목 상계관세 조사 진행 및 현지 실사 예정
강관 전문 기업으로 미국 내 에너지용 강관 수요 대응을 위한 수출 비중이 높아 관세 추가 부과에 따른 비용 부담이 직접적이다.
- 긍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 09. 23.현대제철, 3분기 영업익 1001억 전망…美 HPLS 기업가치 개선 기대
미국 에너지용 강관 시장의 주요 공급자로, 미국 현지 철강 가격 강세 환경에서 판가 인상을 통한 이익 확대가 가능하다.
- 긍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 09. 25.추석에도 멈추지 않는 포스코…비상체제로 포항·광양 24시간 가동
강관 제품 제조를 위해 포스코로부터 열연코일을 다량 매입하며, 원재료의 적기 공급이 생산 운영 효율성을 결정함.
- 긍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 10. 01.세아제강지주, '對美 투자' 결실 맺을까…LNG 사업에 기대
강관 전문 제조사로서 북미 에너지 프로젝트향 송유관 및 배관재 공급 실적이 높아 수혜 폭이 큼
- 긍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 10. 01.미국 통상당국의 11년 억지 통계 꺾은 세아제강…강관 반덤핑 관세 4.55...
미국향 강관 수출 비중이 높으며 이번 반덤핑 관세율 하향 조정으로 인해 직접적인 원가 부담 완화와 수출 물량 회복 수혜를 입는다.
- 긍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 09. 18.세아제강 한국산은 상계관세 예치율 0%…베트남 법인은 덤핑마진 15.52%
유정용강관을 주력으로 생산하며 이번 판정의 직접적인 수혜 대상 기업이다.
- 부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 09. 16.포스코 파업 48시간서 120시간으로…광양 협력업체·상권도 긴장
열연 코일을 주원료로 강관을 제조하며, 포스코의 파업은 원가 상승과 공급 안정성 저해라는 이중고를 야기한다.
- 부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 09. 18.세아제강 베트남 법인, 美 OCTG 반덤핑 재심서 15.52% 최종판정
베트남 생산법인 세아스틸비나를 통해 미국 시장으로 유정용 강관을 수출하며, 이번 관세 판정으로 인한 직접적인 수출 채산성 악화가 예상됨
- 긍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 09. 21."현대제철, 미국 진출로 기업가치↑ 기대"
미국 내 에너지용 강관 수요에 직접 대응하는 생산 거점을 보유하고 있어 현지 철강 시황 호조의 직접적인 수혜를 입는다.
- 긍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 09. 21.현대제철, 美 제철소서 연 3000억 지분법익 기대
미국 현지에 강관 생산 공장을 운영하고 있어 현지 철강 가격 인상 시 판매 단가 및 마진 개선 효과가 직접적으로 나타난다.
- 부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 09. 21.불황 속 파업 수위 높인 포스코 노조…보상금·집행부 내홍...
포스코로부터 소재인 열연 강판 등을 공급받아 강관을 생산하므로, 포스코의 생산 중단 시 핵심 원재료 수급 차질 및 가격 인상 압박에 노출된다.
- 부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 09. 18.포발협 "멈춰야 할 것은 갈등"…포스코 2차 파업 확대 우려
포스코로부터 공급받는 열연 코일 등의 원자재 조달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강관 생산 제품의 판매가 및 물량 확보에 부정적이다.
- 부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 09. 18.POSCO홀딩스 32만5500원 약보합…장중 33만3500원 찍고 상승분 반납
미국 시장으로의 강관 수출 비중이 매우 높아 미국의 무역 장벽에 실적 변동성이 가장 직접적으로 노출되어 있다.
- 부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 09. 19.세아제강 울린 美 관세 2%
미국 수출용 강관을 주력으로 생산하며, 이번 미국 법원의 관세 산정 방식 판결에 따른 직간접적 수출 비용 상승이 예상된다.
- 부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 09. 22."물 들어올 때 노 젓자"···포스코, 글로벌·신...
강관 제조 시 열연강판을 주원료로 사용하며 철강 가격 상승이 원가 부담으로 작용하여 마진을 압박할 수 있다.
- 긍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 09. 10.포스코의 시간, SK하이닉스의 시간
강관 제품 전문 제조사로 철강재 가격 상승기에는 제품 판매가 연동을 통해 원가 부담을 상쇄하고 마진을 확보한다.